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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가 된 톱가수] 예음음악신학교 윤항기 목사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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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림과 추위와 외로움과 싸우는
극도로 불행했던 성장기를 보낸 고아 남매 윤항기와 윤복희.
그들은 어떻게 대중들의 스타가 되었을까?
그리고 윤항기는 왜 스타의 영광을 뒤로 하고
고난과 가시밭길이라는 성직자의 길을 택했을까?

너무 많은 것을 하나님께 받았기 때문에
오히려 불편하게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윤항기 목사와 윤복희 권사가 바로 그들이다.

예술적 달란트의 거장으로 한 시대의 문화 역사를 다시 썼던 아버지와
그 아버지에게 희생함으로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나셔야만 했던 어머니...
그런 부모 밑에서 두 남매는 어려서부터
남들이 겪지 않아도 되는 많은 일들을 감당해야만 했다.

1960∼80년대 말 ‘나는 행복합니다’ ‘장미빛 스카프’
‘이거야 정말’ ‘친구야’ 등의 노래를 작사·작곡하고 불러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윤항기 목사.
그가 세상 모든 것을 버리고 음악 목사가 되기까지
눈물로 헌신했던 아내 정경신 사모의 이야기와
연예인 목사로서 더 많은 것들을 참아내야 했던
목회자로서의 삶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또 오는 4월 17일 동생 윤복희 권사와 함께 하는 부활절 특집 콘서트
‘윤항기, 윤복희 남매의 여러분’을 비롯
한국 최초로 음악목사를 양성하는 예음 음악신학교 총장으로서의 사역 이야기와
대한 예수교장로회 개혁총연 총회장으로서
하나님 안에서 꿈꾸고 있는 삶의 비전 이야기를 들어 본다.

*예음음악신학교: http://www.ympd.com/
02) 2043-8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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