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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1-1. 현장연결 - 예장 합동 정기총회1-2. 예장 합동, 제102회 정기총회2. 예장통합 제102회 정기총회 폐회3. 예장 고신총회, “임보라 이단성 크다”4. 제 102회 합신총회 헌의안 결과 종합5.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개신 총회 폐회6. 제107차 기독교한국침례회 폐회7.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한신대학교 연규홍 총장 인준 허락8. 예장합동한
 
앵커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오늘 마지막 회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최대 교단인만큼 예장합동 총회 소식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이번 총회 어떤 논의가 진행됐는지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최대진 기자. 기자 : 네. 저는 지금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열리고 있는 익산 기쁨의교회 현장에 나왔습니다. 현재
 
앵커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2회 정기총회가 파회됐습니다. 5일간의 여정동안 교단 정체성 강화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다뤘다고 하는데요. 앵커 : 동성애와 이슬람 문제 등은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기총회에서 어떤 안건들을 다뤘는데 최대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102회 정기총회가 나흘 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습니다. 폐회예배에서 최기학 총회장은 “한국교회가 주어진 사명을 소중히 여기고 거룩하게 다시 세상 속으로 들어갈 것”을 강조했습니다.총회 마지막 날 회무처리에서 예장통합은 현행 사업부서를 5처 체제로 개편하고, 임금피크제와 명예퇴직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전체 직원 정원을 5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는 제67회 총회에서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에 대해 이단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참여금지를 결정했습니다. 고신총회는 임 목사가 신론에서 이단성이 크고 동성애를 성경적이라고 잘못 주장하고 있으며 잘못된 가족 제도를 말하고 있고 정통교회와 신학을 공격하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춘천 한마음교회 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02회 총회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회했습니다.20여개의 주요 헌의한에 대한 뜨거운 논쟁이 이뤄진 가운데 가장 뜨거운 관심사였던 ‘두날개 프로세스 참여금지 요청 건’은 거수투표 결과 기각 104표, 채택 30표로 지난 총회에 이어 다시 한 번 기각됐습니다. 이어 지난 101회 총회에서 채택돼 신학연구위원회 주도로 타당성 연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개신측이 ‘창대하고 왕성해가는 총회’를 주제로 제 102회 정기총회를 갖고 새임원을 선출하는 등 주요 회무를 처리했습니다. 종암중앙교회에 열린 총회에서 지난회기 부총회장이었던 나눔교회 이계석 목사가 신임총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또 목사부총회장은 단독으로 입후보한 성은교회 박만수 목사가 찬반투표 끝에 당선됐습니다. INT 이계석 총회장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07차 총회가 폐회했습니다. 기침총회는 총회 마지막날 회무를 통해 관심을 모았던 침신대 이사 파송 건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총회에서는 관동지방회 임원회가 상정한 ‘침례대학교 정상화 건’에 따라 학교 정상화를 위해 총회에서 파송한 이사를 받기로 결의하고 이를 거부하는 이사는 목사직을 제명하기로 했습니다. 또 동성애 문제와 관련해서는 ‘동성
 
한국기독교장로회 102회 정기총회에서 파행을 겪던 한신대학교 연규홍 총장 인준안이 통과됐습니다. 541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한신대학교 연규홍 총장에 대한 인준 투표에서 기장총회는 찬성 274표, 반대 259표, 기권 3표, 무효 5표로 연 총장 인준을 허락했습니다. 기장 총회 관계자에 따르면, “한신대 연규홍 총장 인준은 한신대 개혁의 신호탄”이라며 “앞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한신 제81차 정기총회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는 주제로 총회 청계연수원에서 열렸습니다. 개회예배에서 증경총회장 안이영 목사는“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며 섬기는 청지기임을 잊지 말고 참된 지도자의 길을 가는 목회자가 되자”고 전했습니다. 이어 총회장 문귀병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참된 진리 안에서하나 되는 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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