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사이트
 
헤드라인1. 문재인 정부 교육정책 기독교적 평가2. 2017 우크라이나 성시화대회3. 세계복음화의 동력, 이민교회4. 필리핀 장로교 30주년 기념대회5. 지구촌리포트 - 세속화된 교회의 각성을 외쳤던 마틴 루터6. 한국교회연합·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업무협약 체결7. 제1차 탈동성애 인권 전 세계 동시 캠페인 전개8.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 경기도
 
앵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우크라이나 정, 교계 단체들과 함께 2017 우크라이나 성시화대회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개최했습니다. 앵커 : 1만 여명의 참석자들은 우크라이나의 복음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을 최대진 기자가 전합니다.---------------------------------------------참석자들의 뜨거운 기도의
 
앵커: 해외에서의 목회사역, 낯선 환경에서의 복음전파는 쉬운일이 아닌데요. 이러한 이민교회 사역에 동력이 되고 있는 코디아는 해외 한인교회 사이에서 이제 대표적인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앵커 : 16년 전 호주의 작은 목회자 모임이 모태가 된 코디아, 어떤 전통과 가치를 가지고 있을까요? 김선희 통신원이 취재했습니다. ---------------
 
앵커: 올해로 필리핀 장로교가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한국교회와 한인선교사가 함께 만들어간 교단인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른데요.앵커: 30년의 역사, 이제는 필리핀을 넘어 세계선교를 위해 한국교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는 필리핀 장로교 30주년 기념 대회 현장을 윤여일 통신원이 취재했습니다. —————
 
앵커: 지구촌 리포트 시간입니다. 500년 전 교회 개혁의 불씨를 지폈던 마틴 루터.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의 삶을 조명하고 이를 기념하려는 움직임이 국내 뿐아니라 전 세계 크리스천들을 중심으로 일고 있는데요. 앵커: 루터의 사상과 사역, 이번에는 지구촌 리포트로 만나봅니다. ----------------------------------------------
 
한국교회연합과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한교연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사회와 기독교 관계’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한교연 정서영 대표회장은 “두 기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린다”고 말했습니다.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박명수 소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한국교회가 우리 사회에 기독교
 
‘제 1차 탈동성애 인권 전세계 동시 캠페인’이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탈동성애국제연명 등 3개 연합단체 주최로 오는 28일 수요일 오후 2시 명동 유네스코 앞에서 열립니다. 주최측은 “UN의 지원을 받는 동성애 단체들은 동성애 축제의 기원인 1969년 6월28일 스톤월 항쟁일을 기념해 세계 곳곳에서 동성애 축제를 진행하며 동성애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이 조국 수호의 최전선인 군부대를 방문해 병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을 비롯해 본부 각국 총무, 평신도 단체장, 군선교 관계자들은 특수전 사령부 등을 방문하고 국가 안전과 세계평화를 위해 애쓰는 군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습니다. 또 북핵 위기 등으로 한반도의 평화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문화법인이 문화목회간담회 ‘허브’를 개최했습니다. ‘미학과 문학, 영성으로 삶에 들어오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빛의 화가 렘브란트와 윤동주 시인의 작품에서 나타난 영성을 통해 삶을 돌아보는 강의들로 진행됐습니다. 국립안동대학교 서성록 교수는 “렘브란트는 부유하거나 행복할 때는 물론 재산이 차압당하고 아내와 자녀들의 죽음 등 절망적
 
6월하면 6.25를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6.25는 우리 민족의 역사가운데 가장 참혹했던 역사였습니다. 그리고 피하간 많은 상처를 입었고 인명을 피해보았고 또 국토가 단절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우리는 결코 잊을 수 없는 6.25의 역사를 또 한 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이 6.25를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6.25는 전혀 생산적인 아니었던
1 2 3 4 5 6 7 8 9 10